담임목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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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목감 온누리교회 홈페이지에 방문하심을 환영하며 감사드립니다.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

이것은 위대한 신앙인 다윗의 고백입니다. 그는 모든 면에서 "하나님"을 생각했습니다. 양을 치면서 "하나님은 나의 목자임을 발견하였고, 원수를 피해 동굴에 숨어 있으면서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이심"을 깨달았고, 전쟁을 하면서 "하나님은 나의 방패요, 나의 산성이심"을 체험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다윗은 주님을 예배하는 신앙공동체의 소중한 가치를 알았습니다. 그래서,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아름답다"라고 노래했으며, 사울 왕을 피해 도망다니던 시절 광야에서 "환란 당한 모든 자와 빚진 자와 원통한 자들"을 모아 멋진 공동체를 세웠습니다.

목감 온누리교회는,
개혁주의를 지향하고 있는 건실한 교단 중 하나인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에 속한 교회로써 다윗과 같은 마음으로 1999년 3월 12일에 첫 예배를 드림으로 창립되었습니다. 2016년 11월 13일에 예배당을 건축하여 안산시 월피동에서 시흥목감지구로 이전하면서 교회 부흥의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개척 초기부터 말씀으로 교인들을 훈련시켜 사역자로 세우는 일에 목회의 역점을 두었으며, 특히 사역자 훈련반 과정을 통해 말씀, 치유, 섬김의 훈련을 진행해 왔습니다. 평신도들이 말씀을 자유롭게 가르칠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저희 교회는 지난 20년 동안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따라 가정의 회복과 성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예배와 양육에 집중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교회와 전 세계 선교지에 말씀 운동을 펼쳐 나가는 영적 부흥의 마중물이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희 온누리교회는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줄' 충성되고 지혜로운 청지기들을 세우는 일을 위해 헌신할 것입니다(마24:25). 이 귀한 비전에 여러분들이 함께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